가족과 함께 목포 여행
가족과 함께 목포 여행
  • 진안신문
  • 승인 2022.01.10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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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병준(진안중 3)

1월1일, 가족들과 목포시에 갔다.
목포시에 도착시간이 12시10분에 도착했다. 우리는 목포시에 가서 회집에 갔다. 현대회집에서 밥 먹었다.
회가 맛있었다.
차타고 케이블카 타러 가는데, 사람이 많았다. 우리 큰 아빠가 시장에 가자고 했다. 카페로 갔다. 음료수를 먹었다.
목포시에서 출발했고, 진안에 8시10분에 도착했다.
집에서 동생하고, 여동생하고 놀았다. 9시부터 새벽까지 게임을 했다.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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