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 올해 교육지원 사업비 21억여 원
군, 올해 교육지원 사업비 21억여 원
  • 박채량 기자
  • 승인 2008.03.10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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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연수·급식지원 등 교육지원사업계획 밝혀

우리군 2008년 교육지원사업비가 총 21억2천만 원인 것으로 집계됐다.
군은 2008년도 진안교육설명회에서 교육지원사업 예산과 사업계획에 대해 설명 했다.

'진안교육설명회' 자리에서 밝힌 설명에 따르면 군은 총 7개 사업에 21억 2천만 원을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군은 먼저 9억 3천200만 원을 학교 무료급식비로 지원할 계획이다.

유·초·중·고 등 42개 교에 8억 4천만 원의 무료급식비와 8천800만 원 어치의 친환경 쌀을 지원할 계획이다. 또 초·중·고 28개교를 대상으로 맞춤형 교육에 2억 5천800만 원, 특기·적성교육에 4억 5천만 원 등 방과 후 학교 운영에 총 7억 800만 원을 지원한다.

원어민과 함께하는 영어수업에는 1억 800만 원을 지원한다. 영어체험학습센터 운영비로 5천 8백만 원, 원어민 교사 인건비(1명)로 5천만 원이 지급된다.

5~6학년의 초등학생, 중학생, 대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글로벌 인재양성 해외연수로 2억 2천만 원을 지원한다. 해외연수는 영어권 나라와 중국, 일본 등에서 진행되며 1인당 300만 원~1천만 원까지 지원한다.

관내 4개 고등학교에 7천3백만 원의 학자금도 지원한다. 단, 국가기관 및 지방자치단체 등에서 학자금을 이미 받고 있는 수혜자는 대상에서 제외된다.

다문화가정 교육 사업에도 2천900만 원을 지원한다. 외국인 가정교육 및 한국문화교육도 실시할 예정이다.
사이버 평생학습센터 구축에는 총 5천만 원을 지원한다. 사이버 평생학습 홈페이지 구축과 웹, D/B, 평생학습 콘텐츠 구입 등에 예산을 사용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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