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격리, 그리고 현질사건
코로나 격리, 그리고 현질사건
  • 진안신문
  • 승인 2022.04.25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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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우진(보듬 성인반)

나는 4월9일에 코로나 확진됐다. 격리기간은 4월9일부터 4월15일까지였다.
증상은 목이 아팠고, 기침도 지속적으로 했다. 그래서 약을 5일 동안 먹고 힘들었다.
격리기간 동안에 스마트폰 게임을 했는데, 현질을 약 20만원 정도 해서 엄마한테 혼났다.
카카오페이로 결제를 하다가 통장에 찍혀서 결국에는 혼났다.
나는 카카오페이로 결제하다 적발된 것을 보고, 다시는 현질을 하지 않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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