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트와 국악의 만남
트로트와 국악의 만남
  • 홍욱진 기자
  • 승인 2022.06.13 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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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김용임, 방수미 명창 외
KBS 국악한마당 녹화, 진안 마이돈테마공원에서

KBS 국악한마당이 6월 18일 토요일 오후 5시 북부마이산 마이돈테마공원 야외무대에서 펼쳐진다. 

이날 공연에는 트로트 가수 김용임, 방수미 명창, 소리꾼 김용우, 전주판소리합창단, 소리꾼 이윤아, 김주리 등 출연한다. 특히 김용임은 트로트와 국악이 만난 특별한 무대를 꾸밀 예정이며, 국악계 젊은 명인으로 알려진 방수미 명창, 소리꾼 김용우 등 전통과 현대를 넘나드는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본 공연은 입장권 없이 선착순 무료입장이며 방영은 7월에 예정돼 있으며 프로그램 방송시간은 매주 토요일 낮 12시 10분이다.

한편 KBS 국악한마당은 올곧게 한 길을 걸어가고 있는 명인의 전통 음악부터 우리 음악의 미래를 책임질 젊은 예인들의 음악과 꿈나무 어린이들까지 국악의 전통성을 계승하며, 시대의 흐름을 담아내고 있는 국내 최장수 국악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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