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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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안신문
  • 승인 2022.07.04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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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병준(진안제일고 1)

보듬센터에서 가는 자전거 타기에 안 갔다. 자전거 안 간 이유는 집에서 친동생 보고 싶어서라고 했다.
친동생이 놀아서 유튜브 보고 있어서 집에만 있었다.
오후 2시에 친동생 1층에 가면 나한테 1만원 줘서 집에 친동생 봐서 계속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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