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힘들다고 일 하고 갔어요"
"나 힘들다고 일 하고 갔어요"
  • 진안신문
  • 승인 2022.07.18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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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에는 셋째 아들 가족이
일요일에는 큰 아들 가족이
권정이(80, 동향면 학선리)

7월13일 아침에 비가 왔다. 그리고 비가 겠다.
아침식사하고, 노인일자리 하로 가서 풀 깍고, 11시에 집에 왔다. 오후에는 골프처로 가서 골프 7곱바기 돌고, 두골 넣고 행복버스 타고 집에 왔다.
금요일 날 밤에 셋째 아들, 며느리, 손자 심준범, 손자 신현범 가족이 왔다. 자고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감자 캐 놓고 아침 먹고 감자 캐 밭에다 비료, 태비 해서 배추 심을 때 해 놓고, 오미자 밭 풀 매고, 너무나 날씨가 더워서 못 다 하고 갔다.
나 힘들다고 주일에 와서 일을 하고 갔다.
일요일 날은 큰 아들, 큰 며느리도 왔다. 저녁 먹고 갔다. 감자 모두 조금식 가주 갔다. 반찬도 맛이게 잘 해주고, 튀김도 소고기, 돼지고기, 생선 여러 가지 사다 해 주서 맛이게 손자들하고 잘 먹고 재미있게 정말 좋았다.
11일 날도 골프처로 가서 일곱박기 돌고 한 번 넣다. 정말 재미이게 잘 놀다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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