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여름부터 가을까지 새로운 소득원으로
초여름부터 가을까지 새로운 소득원으로
  • 류영우 기자
  • 승인 2022.08.22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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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산농원 빈현수 초청, 여름두릅 재배기술 교육

지난 16일, 군은 산림특화작물인 '여름두릅'재배 임가 및 관심 임가 70여명을 대상으로 여름두릅 재배기술 교육을 실시했다. 

여름 두릅은 6월부터 10월까지 수확이 가능하며, 특히 홍삼과 비슷한 수준의 사포닌을 함유하고 있어 건강보조식품으로도 가치가 높다고 알려져 있으며 연한 순을 채취하므로 노약자가 작업하기 쉽고 초여름부터 가을까지 소득을 얻을 수 있어 새롭게 각광받고 있다. 

이에 진안군은 고랭지인 지역적 특수성에 착안해 우수한 품질의 여름두릅을 생산할 수 있다고 판단해 2020년부터 특화작물로 육성하고자 여름두릅을 지원하고 있다.

이번 교육은 마이산농원 빈현수 임가를 초청해 여름 두릅의 특성 및 관리, 저장 등 주요 재배기술 교육으로 진행됐으며, 여름두릅 재배관리 교육과 더불어 향후 발전방향 및 의견 청취 등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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