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는 기쁨이 정말 좋다
주는 기쁨이 정말 좋다
  • 진안신문
  • 승인 2022.08.29 09:5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귀례(72, 마령면 평지리)

21일 날 서울에서 조카며느리가 왔다.
고추를 다듬어서 방앗간에 가서 빻아서 큰집 조카딸하고 주었다.
저녁에는 삼겹살 구어서 먹고, 이야기 하다 자고, 아침 먹고 전동차를 타고 산소에 갔다 왔다.
갔다 와서 이것 저것 골고루 주어 보냈다.
나는 주는 기쁨이 정말 좋다.
생각지도 안았는데 손자가 용돈을 주고 갔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