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세계문화소리축제
전주 세계문화소리축제
  • 진안신문
  • 승인 2022.10.04 10:1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남미선(진안제일고 3)

25일 날 가족들이랑 전주 세계문화소리축제에 갔다.
첫 번째 공연은 사물놀이, 소고 등이 나와서 재미있게 봤다.
쉬는 시간에 간식을 먹었다. 아츄라고, 아이스크림이랑 추러스가 올라간 것을 먹었다. 너무 맛있었다.
두 번째는 밴드, 사물놀이가 합쳐있는 것이 나왔다. 노래도 재미있고, 사물놀이도 재미있어 박수도 치고, 노래도 같이 불렀다.
앵콜이 나와서 다 같이 일어나서 같이 노래도 부르고 춤도 췄다.
이번 소리문화축제는 너무 좋았다. 다음에도 또 가야겠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