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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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안신문
  • 승인 2022.10.04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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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한별(진안여중 2)

일요일에 할머니 집에서 밤을 먹었다. 떡을 민주이모 차에 실고 집으로 갔다. 돼지머리도 가지고 왔다.
할머니 집에서 각서를 썼다. 할머니가 쓰라고 해서 썼다.
뭔 각서를 썼냐면, 엄마가 밖으로 나가면 할머니 한테 전화를 하겠다고 각서를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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