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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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안신문
  • 승인 2022.11.28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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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병준(진안제일고 1)

가족들과 김장을 했다.
가족이 김장을 담았고, 나는 배추를 옮겼다. 큰 고모가 나에게 심부름을 시켰다. 붕어빵 사로 갔다.
김장은 힘들다는 생각이 들었다. 나는 배추를 옮겨서 손이 아팠는데, 큰 고모를 위해서 열심히 했다.
내년에도 도와줄 것이다.
10만원 받았다. 10만원 받아서 기분이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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