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앞둔 장날 풍경
추석 앞둔 장날 풍경
  • 박보라 기자
  • 승인 2009.09.28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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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을 한 주 앞둔 지난 24일 장날, 실랑이를 벌이는 노점 상인들과 손님들이눈에 띈다.
▲ 추석을 한 주 앞둔 지난 24일 장날, 실랑이를 벌이는 노점 상인들과 손님들이눈에 띈다. "싸게 드리는 거야. 딸 시집 보내려면 나도 먹고 살아야지." 손님을 잡으려는 상인의 목소리가 무겁게 들린다. "한 주먹 더 줄께요." 하루 종일 사람들로 북적였던 진안 재래시장. 사람들 틈속에서 잠시 틈을 내 튀긴 도너츠로 주린 배를 채우는 사람들의 모습 또한 정겹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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