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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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안신문
  • 승인 2009.09.28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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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글마당
안천초등학교 2학년 1반 유진
학교에 다녀와서 조금 놀다가 숙제를 했다. 방이 어질러져 있어서 치웠는데 예진이(동생)가 와서 내가 치운 걸 다 어지렵혔다. 그래서 내가 언니한테 말했다.
"언니, 내가 아까 치웠으니까 지금은 언니가 치워."
그때 할머니가 들어오셔서 방이 왜 이렇게 드럽냐고 나한테 뭐라고 하셨다. 할머니는 내가 안했는데 꼭 내 탓 만 하신다. 나는 조금 눈물이 나올 뻔 했다. 기분이 안 좋다. (200.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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