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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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안신문
  • 승인 2009.10.12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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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글마당
진안중앙초등학교 6학년 탁형관
오후 9시 10분에 용수한테 전화를 했다. 용수는 내일 오전 6시 50분까지 한희네 집으로 가자고 했다.
그래서 난 "어."라고 대답하고 "끊어."했더니 용수는 "니가 먼저 끊어."라고 했다. 난 상대방이 먼저 끊어야 끊는 성격이다. 매일 아빠께서 전화하시면 아빠가 먼저 끊으신다. 아빠한테만 그런 것은 아니다. 어른들, 친구, 후배들한테도 그런다. 내가 먼저 끊으면 먼가 좀 찝찝하다.(2009.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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