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정부 심판론, '힘있는 정당후보' vs'인맥과 능력'
MB정부 심판론, '힘있는 정당후보' vs'인맥과 능력'
  • 정리_임준연 기자
  • 승인 2012.04.02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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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1 국회의원선거 후보자 초청 토론회 모두발언
기호 6번 한선우 후보
▲ 한선우 후보
안녕하세요. 임실무주진안장수 무소속 후보 기호6번 한선우입니다. 먼저 농번기를 시작하는 3월 하순에 농업의 현장에서 바쁘신 어르신 그리고 존경하는 진안무주장수임실 유권자 여러분 2012년 한해도 풍년농사를 기대합니다. 오는 4월11일은 우리 지역의 일꾼을 뽑는 날입니다. 진안무주장수임실 군민의 현명한 선택을 기대하면서 오늘의 토론이 우리 지역발전의 초석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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