낡은 승합차 화재, 다행히 다친 사람 없어
낡은 승합차 화재, 다행히 다친 사람 없어
  • 박종일 기자
  • 승인 2007.08.17 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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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방대원들이 불타고 있는 승합차에 접근해 불을 끄고 있다.
지난 14일 오후 3시 30분 쯤 진안읍에서 정천면으로 향하는 759호지방도에서 송아무(44)씨가 운전하는 승합차가 불에 타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날 사고로 진안읍과 정천면을 향하던 차량들이 차량화재 진압 관계로 통행에 어려움을 겪었다.
무진장소방서 관계자는 “화재가 발생한 차량은 96년 식 그레이스 승합차로 엔진 주변에서 불이 난 것으로 추정된다”며 “10년 이상 운행했고, 엔진 주변에 많은 기름이 묻어 이곳에서 처음 불이 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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