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고장 인재들 '세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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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종일 기자
  • 승인 2007.08.24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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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군 출신 장학생 7명 미국 등으로 해외연수

▲ 해외연수에 선발된 장학생들이 송영선 군수와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우리군 출신 장학생 7명이 글로벌체험을 위한 해외 연수를 떠난다. 이번 해외연수는 오는 8월부터 10월까지 해외문화와 언어 그리고 새로운 기술습득을 위해 장학생들을 선발 미국과 호주, 아일랜드, 캐나다, 일본, 중국 등 총 5개 국가에서 현지기업 취업과 연계한 인턴쉽(6개월)과정과 산업현장 문화체험(6개월) 과정등을 1년 과정으로 어학연수하게 된다.

지난 21일(화) 군수실에서는 송영선 군수는 7명의 해외 연수생과의 만남의 자리에서 “글로벌 시대에 맞춰 우리 군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인적자원이 될 수 있도록 이번 어학연수가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라며 대화를 나눴다.

송영선 군수는 “중앙기관을 방문했을때 우리군 출신 공무원이 자리한 곳과 자리하지 않은 곳의 차이가 큰 것을 느끼고 있다.”라면서 “우리지역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인재가 되어주었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이번에 해외연수를 떠나는 학생은 다음과 같다. △미국 김진영(전북대 생물산업 기계공학과 4학년) △호주 이민우(전북대 전자정보 공학과 4학년) △아일랜드 이대형(전북대 건축공학과 2학년) △캐나다 하영민(전북대 전기공학과 3학년) △일본 이슬기(전북대 철학과 3학년) △중국 라진주(전북대 중어중문학과 2학년)·전재형(전북대 중어중문학과 3학년) 등 7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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