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갈래 머리
두 갈래 머리
  • 진안신문
  • 승인 2020.08.24 11:0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은지(진안중앙초 6)

19일 아침. 나는 양갈래 머리를 하고 싶었는데 미선언니가 하지 말라고 했다.
요즘 초등학교 학생들은 양갈래 머리를 하고 다닌다.
나도 하고 싶었는데.
조현희 선생님에게 머리를 양갈래로 묶어 달라고 얘기 해야겠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