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자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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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안신문
  • 승인 2020.08.31 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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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빈(마령초 4)

25일 날 학교에서 발자국 게임을 했다.
처음엔 선생님이 술래를 했는데 다 잡혔다.
3학년 아이 두명이 술래를 했다. 나름 열심히 잡으려고 노력했지만 잘 잡지 못했다.
내가 술래가 되면 더 잘할 것 같아서 일부러 잡혔는데 끝났다. 그래서 짜증이 났다.
다음엔 내가 먼저 술래하고 싶다고 말을 먼저 할 거다. 술래가 되면 진짜 최선을 다해서 애들을 꼭 다 잡을 거다.
발자국은 재미있는 게임인 걸 오늘 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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