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자동차
엄마 자동차
  • 진안신문
  • 승인 2020.11.02 10:0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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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은영(마령초 4)

10월26일에 엄마가 산 자동차가 왔다. 자동차 책으로 봐서는 진짜 좋아보였다. 그런데 26일에 차를 봤는데 진짜 컸다. 너무 좋아보였다.
자동문이어서 신기했다.
얼른 차를 타고 드라이브를 빨리 하고 싶었지만 엄마가 차에 빨리 적응을 해야 드라이브를 갈 수 있다.
엄마가 빨리 차에 적응을 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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