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터에서 보람찬 하루
센터에서 보람찬 하루
  • 진안신문
  • 승인 2020.11.16 10:2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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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수(진안제일고 2)

나는 집에서 아무것도 안 한다. 누워만 있다. 나는 누어있는 게 좋다.
그래도 너무 누워있지 않으려고 보듬청소년지원센터에 나오는 거다.
그래서 센터에서 하루 하루 보람찬 하루를 보내고 간다.
센터에서는 너무 재미있는 수업을 많이 한다. 수영도 하고, 또 글쓰기도 하고, 테니스도 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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