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잘 할 수 있었는데…
더 잘 할 수 있었는데…
  • 진안신문
  • 승인 2020.12.21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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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준혁(진안중 3)

12일 토요일은 우리가 보듬청소년지원센터에서 1년 동안 배운 활동을 발표하는 날이다.
박현숙 선생님이 화장을 시켜줬다.
12시 쯤 진안 특수교육지원센터에 갔다. 공연할 악기 등을 옮겼다.
악기를 다 옮기고 시낭송 연습을 시작했다.
조금 있다가 사람들이 오기 시작했다. 조금은 긴장이 됐지만, 많이 기뻤다.
진짜로 시낭송을 시작했다. 병준이가 먼저 하고, 내가 두 번째로 했다.
많은 사람들이 있는데서 감자 수확이라는 시를 읽으니까 많이 긴장이 됐다.
다 하고 나니 조금 시원했다.
다음에는 오늘보다 더 잘 할 수 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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