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수련관에서 요리 만들기
청소년수련관에서 요리 만들기
  • 진안신문
  • 승인 2020.12.28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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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현철(진안제일고 3)

23일 날 학교에 갔다가 청소년수련관에 갔다.
열 체크를 하고 아이들이 아직 안 와서 돌아다녔다.
8명이 다 와서 밑으로 내려가서 앞치마를 찼다. 준비물을 준비했다.
다 하고 피를 빼려고 고기를 물에다 담가 놨다.
칼로 야채를 잘랐다. 그리고 고기를 구웠다.
김치찌개를 하려고 김치, 양파, 파, 물을 넣었다. 간을 봤다. 너무 달았다. 그래서 진간장을 국에다가 넣었다. 물을 더 넣고 고춧가루를 넣었다.
맛이 이상했다.
갈비찜도 했다. 버섯, 빨간고추, 초록고추, 당근, 감자, 마늘을 넣었다.
갈비찜은 성공했다. 선생님이 와서 갈비를 꺼내 먹었다. 다른 사람들 꺼 보다 맛있다고 했다.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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