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촌
삼촌
  • 진안신문
  • 승인 2020.12.31 21:0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여현철(진안제일고 3)

12월24일 날 전주 사는 삼촌이 왔다. 동생 장난감, 고기, 귤 가지고 왔다.
장난감 자동차로 놀다가 앞에 있는 플라스틱이 부서졌다. 그래도 그냥 가지고 놀았다. 형이랑 동생이랑 놀았다. 너무 웃기게 놀고 있었다.
그때 갑자기 삼촌이 와서 물건을 들어다 주었다.
삼촌에게 내가 비타 500을 주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