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이모 오는 날
새로운 이모 오는 날
  • 진안신문
  • 승인 2021.01.15 19:4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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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미선(진안제일고 1)

지난 주 수요일에 우리를 돌봐주는 치료사 이모가 새로 오셨다.
새로 오신 이모가 좋다.
너무 착하고 너무 즐거웠다.
이모는 밥을 맛있게 해준다.
잔소리도 안하고 좋다.
오늘은 이모가 오신 날이다.
이모가 오늘 맛있는 것을 만들어 준다고 했다. 난 너무 좋아서 신나게 춤출 것 같다. 이모가 맛있는 것도 주시고 놀아준다. 오늘은 이모가 같이 논다고 했다.
신나게 놀고 재밌게 놀아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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