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외삼촌
큰 외삼촌
  • 진안신문
  • 승인 2021.02.01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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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현철(진안제일고 3)

삼촌이 고기사준다고 했다.
저녁 5시에 원강정마을 삼촌집으로 갔다.
외숙모, 나, 삼촌, 수영장 다니는 사람이랑 고기를 숯불에 구워서 먹었다.
고기 맛은 고소하고 맛있었다.
먹었는데 모자라서 마령에 있는 정육점에 가서 앞다리살로 더 사와서 푸짐하게 먹었다.
다른 사람들은 배부르다고 하지만 나는 고기가 더 먹고 싶어서 조금 아쉬웠다. 집으로 갔다. 집에서 찐빵을 더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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