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게임 '배그'
모바일 게임 '배그'
  • 진안신문
  • 승인 2021.02.08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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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현철(진안제일고 3)

2월 2일 날 중학교 2학년 여동생이 모바일게임인 '배그'를 하자고 했다.
배그를 하러 들어갔더니 진안중학교 2학년 강병준이가 먼저 하고 있었다.
병준이가 우리 동생한테 "이름이 뭐냐"고 물어봤다.
게임을 하는데 병준이가 사람이 없는데 총을 막 쏘았다. 내가 "그만 쏘라"고 했는데 계속 쐈다.
우리 동생이 "병준이 왜 그러냐"고 물어봤다.
내가 "병준이가 관심 받고 싶어서 그런다"고 했다.
병준이가 밥을 먹어야 한다고 해서 내일 또 게임을 하자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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