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개막
프로축구 개막
  • 진안신문
  • 승인 2021.03.08 11:5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강병준(진안중 3)

2월27일에 프로축구가 개막했다.
개막 경기로 전북과 서울이 2시에 시작했다.
전북에 많은 사람들이 들어왔다. 감독도 바뀌었다. 코치도 바뀌었다. 이동국도 은퇴했다.
외국인 선수 중에 조준혁 형 닮은 사람이 왔다.
경기는 전북이 2대 0으로 이겼다. 서울이 자책골을 넣었고, 전북 바로우 선수도 골을 넣었다.
매우 좋았다.
3월6일에 하는 두 번째 경기도 봐야지.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