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안신문
  • 승인 2021.03.29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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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진(마령초 5)

나는 우리 반 여자애들에 비해 키가 작다. 애들이 맨날 날 놀린다. 그래서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다. 그래서 요즘 비타민도 많이 먹고, 우유도 꾸준히 마시고 있다. 무릎도 쭉~ 피고 자고 있다.
그런데 키가 잘 안큰다. 애들이 놀리니까 더 짜증이 난다.
빨리 크고 싶다. 어쩔땐 '내가 성장판이 닫힌 건 아닌지' 생각도 든다.
빨리 키가 크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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