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와 학원
학교와 학원
  • 진안신문
  • 승인 2021.03.29 09:5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박혜인(마령초 6)

학교가 끝나면 기분이 좋았던 것도 잠시, 몇 분 뒤 바로 학원을 간다.
하지만 내가 꿈꾸는 직업에 점점 가까워진다는 것이 정말 행복하다.
꿈이 운동쪽이어서 더욱 열심히 하게 되는 것 같다.
어떤 것의 목표가 있으니 더 재미가 있다. 내가 하고 싶은 것이 있어서 좋고, 목표를 이루는 것도 좋다.
그냥, 열정적으로 한다는 것이 좋은 것 같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