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민우 손자가 군대 갔어요
심민우 손자가 군대 갔어요
  • 진안신문
  • 승인 2021.03.29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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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하게 잘 있다 오기 바란다
권정이(79, 동향면 학선리)

3월25일 목요일은 오전에는 머리염섹하고, 오후에는 한시에 학교에 가서 공부하고, 그림도 그리고, 섹철하고, 친구들가 함깨 수다도 떨고, 학교 갔다 오면서 산수유 나무를 바라보니 꽃이 노랗게 피었다.
세월이 정말 잘도 갔다. 3월도 다 간다.
오늘도 오후에는 골프처로 가서 여들박기 돌고, 작은데 세 번 넣다. 거에도 운동은 덴다. 재미도 있다. 학교 가도 재미있고.
19일 김한우 손자가 전화를 해서 정말 방가워다.
3월22일 심민우 손자가 군대갔다. 몸 조심해라. 밥 꼭 잘 챙겨먹고 건강하게 잘 있다 오기 바란다.
할머니가 걱정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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