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가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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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안신문
  • 승인 2021.04.05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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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선영

27일 날, 센터 차를 타고고 데미샘과 천상데미를 갔다.
차 속에서 멀미가 와서 힘들었다.
데미샘 주차장에 도착해서 차안에서 먼저 내려서 계단 있는 데에 앉아 있었다.
코로나 때문에 5명씩 나눠서 올라갔다.
올라가면서 현희 선생님이 "힘들지 않냐?"고 물어봐서 "힘들지 않다"고 말했다.
오히려 현희 선생님이 힘들어 보여서 선생님 손을 잡고 올라갔다.
올라가면서 비가 한 방울씩 와서 우비를 꺼내서 입었다.
내려와서 유부초밥을 먹었다.
비가 많이 와서 추웠는데 집에 빨리 가고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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