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눗방울
비눗방울
  • 진안신문
  • 승인 2021.04.16 22:3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박성빈(마령초 5)

13일 점심시간에 비눗방울을 불고 있었는데, 바람이 갑자기 불어 비눗방울이 연속으로 나왔다. 신기했다.
그래서 계속 불었다. 비눗방울을 잡으려고 했는데, 바람 때문에 잡기가 어려웠다. 한 번에 계속 나오는데, 어떤 비눗방울을 잡을지 생각하다가 그냥 돌진을 했다.
비눗방울이 그렇게 재미있는지 처음 알았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