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아버지 일 도와준 날
할아버지 일 도와준 날
  • 진안신문
  • 승인 2021.04.26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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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수(진안제일고 3)

토요일에는 관리기로 고랑을 만들었다. 너무 힘들었는데도 열심히 할아버지 일을 도와줬다.
점심밥을 먹고 또 일을 했다. 일을 하다가 너무 추웠다. 추워도 일을 해야 한다. 일요일까지 비닐을 씌워야 한다. 너무 힘들었다.
그래도 열심히 하니까 7시에 일이 끝났다. 저녁밥을 먹고 일찍 잠을 잤다.
그리고 일요일 아침에는 일어나기가 싫었다. 그래도 일어나서 아침밥을 먹고 비닐 씌우는 일을 하러 갔다.
비닐 씌울때에는 기계로 했다. 열심히 일을 하다가 새참으로 할아버지가 백운슈퍼에 가서 막걸리를 사 왔다. 그리고 할머니가 파전을 해 왔다.
그리고 점심을 먹고 또 일을 했다. 4시에 일이 끝났다. 너무 힘들었지만 할아버지 일을 도와 줄 수 있어서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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