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집에서 혼난 날
이웃집에서 혼난 날
  • 진안신문
  • 승인 2021.04.26 11:0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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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미선(진안제일고 2)

17일 날, 이웃집에서 와서 "너무 쿵쿵 소리도 자주 나고, 울음소리가 나서 너무 시끄럽다"고 했다. 토요일 마다 시끄럽게 하는 사람이 나온다고 했다.
할머니가 경고를 주었다. 경고를 많이 받으면 이사를 가야한다고 했다. 경고는 2번 받았다.
이제 조용히 해야겠다.
나는 이사가기 싫다. 학교랑 가깝고, 센터도 다녀서 좋다.
나는 동생 때문에 피해를 많이 받는다. 동생은 약을 먹어서 시끄럽고, 귀를 막고 이상한 얘기를 해서 이모가 잔소리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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