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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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안신문
  • 승인 2021.04.26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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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예지(마령초 4)

엄마, 아빠랑 집앞에서 불도 피우고, 텐트도 치고, 탁자도 놓았다.
캠핑을 시작하기 몇 시간 전, 내가 "엄마가 일찍 온다고 해 놓고 늦게 왔다"며 서운해서 울었더니 엄마랑 아빠가 캠핑을 준비해서 아주 추운 캠핑을 시작하게 됐다.
아주 바빴지만 좋았다.
그리고 삼겹살과 고구마, 감자를 구워 먹었다. 삼겹살을 고소했고, 감자와 고구마도 맛있었다.
불이 있었지만 추웠다. 그래도 아주 좋은, 추운 캠핑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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