낚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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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안신문
  • 승인 2021.04.26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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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진(마령초 5)

낚시를 하러 갔다. 동생이랑 같이 얕은 물에 발을 담그면서 오래 놀다가 다른 곳으로 이동ㅎ애서 낚시를 좀 했다.
삼촌이 물고기를 잡아서, 나도 잡으려다가 삼촌만 한 머리 더 잡고 나는 한 마리도 못 잡았다.
나는 실망했다.
그리고 중국집에 가서 탕수육이랑 라조육을 먹었다.
집에 돌아와서 "아~ 한 마리만 낚았다면 지금 이렇게 아쉽지 않을 텐데……"하면서 혼자 계속 중얼거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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