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행한 아침
불행한 아침
  • 진안신문
  • 승인 2021.05.17 10:2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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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은(진안여중 1)

5월11일 아침에 비가 많이 왔다.
번개도 쳤다. 너무 무서웠다.
나는 우산을 안 가지고 와서 비를 다 맞으면서 학교 신발장에 갔다.
신발, 양말, 옷이 다 젖었다.
너무 찝찝했다.
11일 아침은 너무 불행했다.
이제부터 우산을 들고 갈 거다. 비가 안 오는 날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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