객사에서 즐거운 시간
객사에서 즐거운 시간
  • 진안신문
  • 승인 2021.06.07 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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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미선(진안제일고 2)

5월30일 날 전주 객사에 갔다 왔다.
객사에 도착해서 여름잠옷을 사러 갔다. 나는 흰둥이 옷을 샀다. 그리고 음료수랑 와플을 먹고 조금 앉아 있었는데, 다른 그룹홈에 있는 애들을 보았다. 준이라는 아이였는데, 준이는 귀여웠다.
점심시간이 되자 나는 햄버거를 먹었고 다른 이모들은 심포를 갔다.
점심을 먹고 더워서 슬러시를 먹으면서 집에 갔다.
너무 즐거운 하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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