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 회복해서 학교에서 만나요
봄 회복해서 학교에서 만나요
  • 진안신문
  • 승인 2021.06.07 09:5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경자(64, 마령면 평지리)

송정임 언니. 몸이 불편해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언니가 대장이라 우리가 많이 의지했는데.
마음이 아픕니다.
막내 동생 경자는 언니가 많이 보고 십습니다. 눈물이 납니다. 몸 빨리 회복하셔서 학교에서 만나요.
사랑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