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로 바뀐 일상
코로나로 바뀐 일상
  • 진안신문
  • 승인 2021.06.14 09:5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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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민(진안중 1)

코로나 때문에 학교에서 쉬는 시간이 되면 애들이랑 모여서 게임을 하고 싶은데, 선생님이 "각자 자기 자리에 앉아서 게임을 하라"고 한다.
밥 먹을 때도 친한 애들이랑 모여서 밥을 먹고 싶은데, "한 자리씩 떨어져서 밥을 먹어라"라고 한다.
체육을 할 때에도 마스크 때문에 숨이 더 빨리 찬다.
마스크를 안 쓰는 날이 왔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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