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와 즐거운 시간
엄마와 즐거운 시간
  • 진안신문
  • 승인 2021.06.21 09:2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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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한별(진안여중 1)

엄마랑 장수 갔다. 장수 가서 고기를 먹었다. 고기를 먹고 나서 노래방에 갔다.
그 다음에 진안에 와서 엄마랑 같이 걸어서 운동 갔다.
고기를 먹어서 기분이 좋았다.
엄마랑 노래를 불렀다. 영탁이 찐이야를 불렀는데 신이 났다.
역시 음악은 트로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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