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행
산행
  • 진안신문
  • 승인 2021.06.28 10:2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유우진(전주선화학교 2)

6월 셋째 주, 토요일에 부귀산에 차를 두고 정상까지 올라갔다.
올라갈 때 나는 힘들었다.
부귀산 정상에서 봤을 때, 마이산도 보이고 구름도 보이고 모든 것이 다 보였다.
대곡마을로 내려가는 길이 미끄러워서 줄을 잡고 내려갔다.
부귀산 정상에서 대곡마을까지 가는 데 4시간 걸렸다.
내려가는 도중 계곡도 보고 마을회관도 봤다.
그래서 나는 매우 힘들었다.
산에 가니까 풍경이 좋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