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는 우리의 것
김치는 우리의 것
  • 진안신문
  • 승인 2021.07.05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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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훈(진안중 1)

학교에서 국어숙제로 김치에 관한 PPT를 만들었다. 그래서 김치에 관한 내용을 찾아보다가 '김치는 중국이 원조'라는 억지 주장을 부리는 중국에 관한 뉴스를 봤다. 너무 어이가 없었다.
김치는 우리의 주 반찬이다. 중국은 왜 그렇게 우리의 문화를 뺏으려 하는지 모르겠다.
역사적으로 김치는 우리의 선조가 만든 것이다. 신석기에 김치의 시초인 채소절임을 만들었고, 삼국시대에 들어와 발효식품을 더 많이 만들어 발효기술이 발달하였고, 고려와 조선시대때 우리가 아는 김치가 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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