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 돌보기
동생 돌보기
  • 진안신문
  • 승인 2021.07.12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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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미선(진안제일고 2)

4일 날 전주에 있는 이모의 4살 아들이 왔다. 이름이 준이다. 준이가 오면 너무 시끄럽고 장난감이 어질어질 한다. 그리고 울기도 많이 한다.
준이가 오면 3시간 동안 내가 돌봐주고, 놀아줘야 한다.
준이는 너무 귀엽다. 준이는 라면을 너무 많이 먹는다. 그리고 낮잠을 별로 안 잔다.
오후에는 준이랑 춤을 췄다. 노래를 틀고 춤을 췄다.
준이도 뛰는 것을 좋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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