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나무 도시문화 체험
꿈나무 도시문화 체험
  • 이용원 기자
  • 승인 2008.06.20 1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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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군청소년지원센터(소장 우시엽)는 지난 14일 지역 청소년 40여 명과 함께 문화체험행사를 가졌다.
이날 아이들은 전주 영화의 거리를 찾아 영화관에서 '쿵푸 팬더'라는 만화영화를 관람하고 레스토랑에서 서양식사예절을 배우고 교보문고를 찾아 책을 고르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체험에 참가한 이지우(초등학교 1)군은 "영화는 텔레비전에서, 책은 학교 도서관에서 보는 것인 줄 알았는데요. 엄청 달라요"라고 말했다.

진안군청소년지원센터는 부모교육, 진로 및 성격유형검사, 학습방법 진단검사, 인터넷 중독 검사 등 다양한 심리검사와 또래상담자 훈련, 인터넷 중독 예방교육, 성교육 등 인성교육까지 실시하고 있다.

매년 초등학생 및 청소년 체험학습 및 캠프를 운영하는 진안군 청소년지원센터는 앞으로도 학교와 가정에서 경험하지 못하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개발, 운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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