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손으로 두부를"
"내 손으로 두부를"
  • 모태우 기자
  • 승인 2008.07.04 18:3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지난달 28일 부귀면 황금리 방곡마을에 특별한 손님들이 찾아왔다. 두부만들기 체험 행사를 위해 찾은 이 손님들은 저마다 즐거운 표정으로 두부만들기 체험행사에 참여하고 있다. 고사리같은 손으로 두부틀을 누르는 모습이 참 귀엽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