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초가 되어라"
"태양초가 되어라"
  • 김계성 기자
  • 승인 2013.09.02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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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운 여름이 지나고 가을 날씨로 돌아선 지난달 28일 마령면 평지리에 살고 있는 노금용씨가 비닐하우스 안에서 붉은 고추를 말리고 있다.
▲ 무더운 여름이 지나고 가을 날씨로 돌아선 지난달 28일 마령면 평지리에 살고 있는 노금용씨가 비닐하우스 안에서 붉은 고추를 말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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