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준희씨, BBS 15대 진안지회장으로 취임
강준희씨, BBS 15대 진안지회장으로 취임
  • 박종일 기자
  • 승인 2007.01.15 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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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주역 청소년 선도 앞장’
지난 21일 전통 문화 전수관에서는 진안 BBS 창립 25주년 기념 및 14대 동창옥 지회장과 15대 강준희 지회장 이·취임식을 가졌다.
이날 이·취임식에는 이완승 사무국장의 사회로 진행되었으며 정병구·정은숙씨가 최우수 회원상을 받았으며, 김춘희(도지사)·양행금(군수)·김동철(교육장)씨가 표창을 수상했다.
또 허남규 제11대 지회장이 20년 재직 기념증서(금뺏지)와 조충원·강두현 회원이 10년 재직 기념패를 받았으며, 동창욱(경찰청장)·빈용철·손정현(경찰서장) 회원이 감사장을 수상했고, 김성균·정옥용(전북연맹회장) 회원에게 공로패가 전달됐다.
박한나(제일고), 박하영(진안여중), 김명식(진안공업고), 염승훈(진안초), 전기태(진안중), 양용훈(중앙초) 학생이 모범 청소년 표창을 수상했다.
강준희 취임 지회장은 “BBS 진안군 지회는 미래사회의 주역인 청소년을 위해 안식처가 되고, 길잡이가 되어 마음과 사랑의 손길로 청소년들을 이끌어 나가도록 노력 하겠다”며 “청소년들이 처한 환경과 고충을 이해하며, 진지하고 열린 마음으로 문제를 해결하고 올바른 가치관을 정립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경주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우리 주위에는 주어진 여건에 잘 적응하지 못하고 방황하거나 실수를 저지르는 청소년들이 적지 않다”며 “BBS는 이들이 미래를 개척할 수 있도록 용기와 희망을 심어주기 위해 항상 청소년 곁에 있을 것을 약속 한다”고 덧붙였다.
동창옥 이임 지회장은 “2년전 제가 회장으로 취임하면서 나누고 베푸는 일에 끝까지 정진하자고 했던 말이 기억난다”며 “회원들의 ‘우애와 봉사정신’을 소리 없이 실천해 주고, 부족한 저를 일할 수 있도록 따뜻한 사랑을 듬뿍 담아주어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우리가 삶을 살아가는 과정도 중요하지만 그 삶을 어떻게 살아야 하는냐도 중요하다”며 “며 “아름답게 삶을 살아가기 위한 인생의 길목에서 청소년을 선도하고, 보호하는 단체로 오늘 보다 내일을 위해 열심히 노력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창립 25주년 기념식 및 이·취임식에는 이정희, 한길훈, 임영택 신입회원 가족이 소개됐다.
다음은 2007년도 임원진 및 면분회장 이다.
△백순상 명예지회장 △강준희 지회장 △이현 수석부지회장 △강두현, 황석주 감사 △ 조충원 내무부지회장, 이은형 외무부지회장 △이호율 사무국장, 이완승 재무이사, 박기영 침목이사, 김성균 선도이사, 김양훈 홍보이사, 황인택 의전이사, 강기오 체육이사이며 △고승조(용담), 문종식(안천), 김동철(동향), 유근식(상전), 김기옥(백운), 김택(성수), 이길우(마령), 전철규(부귀), 정옥용(정천), 김동진(주천) 분회장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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