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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의 평화와 번영,
통일을 위한 판문점 선언을 읽고
2018년 05월 29일 (화) 14:28:42 진안신문 webmaster@janews.co.kr

한반도의 봄                        박정인(마령중 3)

현재 우리 나라는 세계 유일의 분단 국가이다. 지난 70여년 동안 동족상잔의 비극과 많은 갈등이 있었다. 하지만 2018년 4월 27일 역사적인 순간에 평화협정인 판문점 선언이 맺어졌다. 이 선언의 내용에는 8.15에 이산가족상봉, 적대행위전면중지, 핵없는 한반도 실현, 남북관계 개선 등 평화통일을 위한 많은 기반이 마련되어 있다.
이 중에서 가장 중요한 건 자주적인 통일이다. 옛날 삼국시대때도 당나라의 힘을 빌려 통일했던 적이 있다. 이런 행동으로 인해 영토의 거의 절반을 빼앗기고 나·당 전쟁까지 일어났으며 많은 백성들의 반발을 샀다.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 라는 말로 알 수 있듯이 우리는 이런 교훈을 잊지 말아야 할 것이다. 하루빨리 통일이 되어서 한반도에 봄이 찾아왔으면 좋겠다.


이정민(마령중3)
나는 남북정상회담을 보고나서 재미있었던 것은 북쪽에서 나오는 사람들 대부분이 우리 마령중학교 도덕선생님 머리 스타일과 너무나 같아서 그것이 재미있었다.
남북정상회담할 때 김정은국무위원장이 말한 잃어버린 11년이라는 말을 듣고 너무 마음이 아팠다가 평화협정중 잃어버린 11년을 아깝지 않게 채우자라는 말을 듣고 마음이 뭉클했다.
어쨌든 우리 남북이 다시 하나의 나라로 되었다는 것에 크게 만족한다.

강영모(마령중2)
옛날에 울 아빠가 남북기독교 교류차원으로 북한으로 다녀왔을 때 난 북한을 가는 것이 매우 쉬운 줄 알았고, 또 나도 가고 싶어 졸랐던 적이 있다.
하지만 조금 나이를 먹으니 매우 쉽지 않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남북 정상회담에서 문대통령이 경계를 넘었을 때 나는 뒷걸음치던 한반도 평화가 갑자기 우리들의 마음으로 한 걸음 달려오는 것 같았다.
부모님도 이 뜻밖의 상황을 무척 즐거워 하셨다. 계속 이 기세로 평화통일이 되었으면 좋겠다.

김대현(마령중2)
나는 일단 군사적으로 통일이 되어 군대를 안가면 정말 좋겠습니다. 이유는 제가 너무 군대가 가기 싫었고 그 1년 8개월 동안 사회에 다양한 봉사를 할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그 기간동안 사회경험과 조금의 돈도 벌어 놓을 수 있을 거 같습니다.
그리고 비무장지대(DMZ)를 환경적이고 깨끗하게 개발하면 좋겠습니다. 그 구역에 멸종위기 2급야생동물부터 1급까지 있다고 들었습니다. 그리고 관광위주로 개발한다면 쓰레기 음식물 반입금지로 몸만 갔다오는 곳이면 좋겠습니다. 이유는 사람들이 다녀가면서 생태계가 쓰레기로 파괴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하나 더 앞으로 남북이 좋은 관계로 발전하면서 많은 이야기를 나누었으면 합니다. 남북간의 화합과 평화를 기원합니다.


새롭게 알게된 사실            빈현욱(마령중1)
2018년 8월 15일 이산가족, 친척 상봉을 진행하기로 했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통일이 멀지 않았다는 느낌을 받게 되었습니다.
마지막으로 남북이 서로 함게 원하는 것은 바로 통일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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